턱이 아프고, 입이 잘 벌어지지 않는다.
그 원인을 ‘겉모습’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 “입을 벌리면 턱이 아파요.”
- “입을 크게 벌릴 수가 없어요.”
- “턱에서 딸깍딸깍 소리가 나요.”
- “마우스피스를 끼고 있는 동안은 편한데, 빼면 다시 힘들어져요.”
이러한 증상을 통틀어 ‘턱관절 장애(측두하악장애, TMD)’라고 부릅니다.
다만 똑같이 턱이 아픈 분이라도, 그 원인과 입안의 상태는 한 분 한 분 다릅니다.
요시미 치과의원에서는 증상만 보고 치료 방법을 정하는 것이 아니라, 다음을 실제로 측정한 뒤에 치료를 생각합니다.
- 턱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 위아래 턱의 위치 관계는 어떠한지
- 치아가 어디에서, 어떻게 닿고 있는지
저희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다음과 같은 생각입니다.
“먼저 측정한다. 그리고 그 사람을 위한 교합을 설계한다.”
본원의 턱관절 장애 치료 흐름
- ①
측정하기
턱의 움직임, 골격, 치열, 교합(치아의 맞물림)을 검사합니다.
- ②
설계하기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그분에게 목표가 되는 턱의 위치와 교합을 생각합니다.
- ③
실제로 형태로 만들기
스플린트나 오버레이 등의 장치를 제작하여, 설계한 교합을 입안에 재현합니다.
- ④
확인하기
장치를 넣은 뒤, 증상뿐 아니라 턱의 움직임도 다시 측정합니다.
- ⑤
필요에 따라 교정 · 보철로 안정시키기
확인한 교합을 교정 치료나 크라운 · 의치 등을 통해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상태로 정돈해 갑니다.
이런 고민은 없으신가요?
- 몇 년째 턱의 통증이 계속되고 있다
- 입을 크게 벌릴 수 없다
- 식사를 하면 턱이 피곤하거나 아프다
- 턱관절에서 소리가 난다
- 마우스피스를 끼면 편하지만, 빼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간다
- 치열은 가지런한데 턱이 아프다
- 교정 치료 후에 턱의 증상이 나타났다
- 과거에 발치를 동반한 교정 치료를 받았고, 그 뒤로 턱의 증상이 신경 쓰인다
- 틀니를 사용하고 있지만, 씹기 어렵거나 턱에 위화감이 있다
- 다른 치과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원인을 잘 모르겠다
이러한 증상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교합이 원인인 것은 아닙니다.
먼저 검사를 하여, 턱의 움직임이나 교합에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검사 결과, 교정 치료를 하지 않는다는 판단에 이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왜 이렇게까지 자세히 검사하는 것일까요?
치열을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는 턱관절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까지는 알 수 없습니다.
또한 ‘치아가 가지런히 배열되어 있는 것’과 ‘턱의 움직임에 맞는 교합이 이루어져 있는 것’이 반드시 같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본원에서는 몇 가지 검사를 조합하여 입안의 상태를 입체적으로 확인합니다.
턱의 움직임을 측정한다
Cadiax
입을 벌리거나 다물 때 좌우의 턱관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3차원으로 기록하는 장치입니다.
겉모습만으로는 알 수 없는 턱관절의 움직임을 수치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원에서는 이 데이터를 치료 계획을 세우기 위한 중요한 정보로 사용합니다.
골격을 살펴본다
측모 두부 방사선 사진(세팔로)
옆얼굴을 찍은 X선 사진으로 다음과 같은 점을 확인합니다.
- 위턱과 아래턱의 위치 관계
- 얼굴의 높이
- 아래턱의 앞뒤 위치
- 치아와 골격의 관계
‘치아만’의 문제로 보는 것이 아니라, 치아가 늘어서 있는 토대인 골격부터 확인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측정한 턱의 움직임을 모형 위에서 재현한다
Girrbach Reference SL 교합기
환자분의 위아래 치아 모형을 부착하여 턱의 움직임을 재현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평균적인 턱의 움직임을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검사에서 측정한 환자분 본인의 데이터를 설정합니다.
이렇게 하면 다음과 같은 점을 모형 위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디에서 씹고 있는가”
“어느 치아에 힘이 가해지고 있는가”
“어느 위치를 치료의 목표로 삼을 것인가”
치아를 한 개씩 살펴본다
분할 모형
치열 모형을 치아 한 개씩 나누어, 치아의 위치와 기울기를 확인합니다.
치열을 하나의 덩어리로 보는 것이 아니라, 치아 하나하나가 어느 방향을 향하고 어느 높이에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교정 치료에서는 이 정보를 바탕으로 치아를 어느 방향으로 움직일지를 생각합니다.
낮뿐 아니라 잠자는 동안의 교합도 살펴본다
브럭스체커(BruxChecker)
사람은 낮 동안 위아래 치아를 계속 맞물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한편 수면 중에는 이갈이 등으로 치아가 강하게 닿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본원에서는 필요에 따라 ‘브럭스체커’라는 얇은 시트를 사용하여, 야간에 어느 치아가 닿고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치료 전뿐 아니라 치료 도중과 치료 후에도 확인하여, 상태의 변화를 추적해 갑니다.
‘증상이 사라지면 끝’이 아닙니다
턱이 아프지 않게 된 것과 교합이 안정된 것은 반드시 같지는 않습니다.
본원에서는 다음 두 가지를 함께 확인합니다.
증상이 어떻게 변화했는가
그리고 동시에
턱의 움직임과 치아의 접촉이 어떻게 달라졌는가
치료 후에도 야간의 교합을 확인하는 것은, 치료로 얻은 상태가 오래 유지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해서입니다.
마우스피스만으로 치료를 끝내지 않는 이유는?
마우스피스(스플린트)를 장착하면 턱관절에 가해지는 힘이 달라져, 일시적으로 증상이 가벼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분도 계십니다.
“끼고 있는 동안은 편한데, 빼면 다시 증상이 나타나요.”
본원에서는 스플린트를 단순히 증상을 완화하는 도구로서만이 아니라, 다음과 같은 장치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어떤 턱의 위치와 교합을 목표로 할지를 실제 입안에서 확인하기 위한 장치”
검사로 구한 위치를 장치로 입안에 재현하고, 턱의 움직임과 증상의 변화를 확인합니다.
그 결과를 토대로, 필요하다면 교정이나 보철 치료를 통해 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교합을 만들어 갑니다.
가능한 한 발치하지 않는 교정 치료
왜 교정 치료를 하는 경우가 있을까요?
턱관절 장애라고 하면 이렇게 생각하실지도 모릅니다.
“턱 치료인데 왜 교정을 하지?”
본원에서 교정을 하는 목적은 단순히 앞니를 가지런히 배열하는 것이 아닙니다.
치아의 위치와 높이, 기울기를 바꾸어 다음을 이루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턱의 움직임에 맞는 교합을 만드는 것
그래서 치료에서는 환자분마다 와이어를 조정합니다.
MEAW치아 하나하나를 3차원적으로 움직이는 와이어
MEAW(멀티루프 에지와이즈 아치와이어)는 작은 고리(루프)가 여러 개 달린 교정용 와이어입니다.
복잡한 모양을 하고 있는 것은 치아 하나하나를 다음 요소까지 고려하면서 움직이기 위해서입니다.
- 앞뒤
- 좌우
- 위아래
- 기울기
본원에서는 기성 와이어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검사 결과와 치료 계획에 맞추어 원장이 조정합니다.
가능한 한 자신의 치아를 남기고 싶다
요시미 치과의원에서는 치아를 남기는 것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교정 치료에서도 다음과 같이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치아가 가지런히 들어가지 않으니 바로 뽑는다”
골격, 턱의 움직임, 치아의 위치, 교합을 살펴본 뒤에 치료 방법을 생각합니다.
다만 모든 분을 같은 방법으로 치료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치아와 뼈의 상태, 병변의 유무 등에 따라서는 치아를 남기기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남길 수 있는 치아인지’, ‘어떤 방법이 적합한지’를 검사한 뒤에 판단합니다.
장치는 원내에서 환자분의 데이터를 보면서 만듭니다
본원에는 진료실 옆에 기공실이 있습니다.
턱관절 장애 치료에 사용하는 아래와 같은 장치 등에 대해, 원장이 설계 · 조형 · 조정에 관여합니다.
- 메탈 오버레이
- 스플린트
- 교정용 와이어
- 임시 치아
- 의치
왜 원내에서 하는가.
검사에서 얻은 턱의 움직임, 골격, 치아의 위치와 같은 많은 정보를 그대로 장치의 형태에 반영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고배율 현미경
임시 치아나 완성된 보철물, 와이어 등도 확대하여 확인합니다.
틀니를 쓰시는 분께도 같은 생각으로 교합을 만듭니다
턱관절 장애는 자신의 치아가 있는 분에게만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치아가 적은 분이나 완전 틀니를 쓰시는 분도 턱관절은 움직이고 있습니다.
본원에서는 의치를 만들 때에도 Cadiax 등을 사용해 턱의 움직임을 조사하고, 골격과 턱관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교합을 생각합니다.
‘치아를 배열하는 교정’과 ‘틀니를 만드는 치료’는 방법은 다르지만, 기본적인 생각은 같습니다.
턱의 움직임에 맞는 교합을 목표로 한다
두통 · 어깨 결림 · 이명 · 잠들기 어려움에 대하여
턱관절 장애 환자분 중에는 다음과 같은 증상 등을 호소하는 분도 계십니다.
- 두통
- 어깨 결림
- 이명
- 잠들기 어려움
- 몸 상태의 변화
본원에서는 2002년부터 교합과 자율신경 기능의 관계에 대해 연구를 이어 오고 있습니다.
필요한 환자분의 경우, 동공 반사나 심박 변이도, 근전도 등을 이용하여 처치 전후의 변화를 기록하기도 합니다.
다만, 매우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두통이나 어깨 결림, 이명, 수면 문제 등의 원인을 교합만으로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연구에서 확인하고 있는 ‘교합과 자율신경의 관련’과, 환자분 한 분 한 분의 증상의 원인 · 치료 효과는 별개의 것입니다.
필요에 따라 의과나 구강외과 등 다른 과에서 평가받으실 것을 권합니다.
치료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STEP 1초진 상담
먼저 현재의 고민과 지금까지 받아 오신 치료에 대해 여쭙니다.
턱, 교합, 치아의 상태 등을 진찰하고, 현시점에서 생각할 수 있는 것과 필요한 검사에 대해 설명해 드립니다.
다른 치과에서 받은 진단에 대한 상담도 가능합니다.
진단까지만 받고 마치셔도 됩니다.
STEP 2자세한 검사
필요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검사 등을 합니다.
- Cadiax를 이용한 턱 운동 검사
- X선을 이용한 골격 분석
- 치아 인상 · 분할 모형
- 구강 내 사진
- 야간의 교합
- 근전도
- 자율신경 반사 검사
모든 검사를 모든 분께 하는 것이 아니라, 증상과 상태에 따라 필요한 검사를 선택합니다.
STEP 3치료할 턱의 위치 설계
검사 결과를 종합하여 다음을 생각합니다.
“어느 위치에서 씹는 상태를 목표로 할 것인가”
이 목표가 되는 턱의 위치를 본원에서는 ‘치료 악위’라고 부릅니다.
STEP 4장치로 실제로 확인
메탈 스플린트, 메탈 오버레이, 임시 치아 등을 사용하여 설계한 상태를 입안에 재현합니다.
장착하면 끝이 아닙니다.
다시 턱의 움직임과 증상을 확인합니다.
STEP 5필요에 따라 교정 · 보철
확인한 교합을 장기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필요에 따라 교정 치료를 합니다.
치아의 상태에 따라서는 크라운이나 의치 등의 보철 치료를 함께 합니다.
STEP 6치료 후의 유지
교정이 끝난 뒤에는 리테이너(유지 장치)를 사용합니다.
또한 필요에 따라 야간의 교합을 확인하여, 치료로 얻은 상태가 유지되고 있는지를 살펴 갑니다.
치료 기간에 대하여
턱관절 장애에 대해 교정으로 교합을 바로잡는 경우, 단기간에 끝나는 치료가 아닙니다.
표준적인 교정 치료 기간(기준)
2~3년 정도
통원 빈도
약 1.5개월에 1회
증상과 골격에 따라 기간은 크게 달라집니다.
또한 초기 치료 단계에서 증상이 가벼워지는 경우가 있더라도, 반드시 다음과 같은 것은 아닙니다.
“증상이 사라졌다 = 치료가 끝났다”
교합을 안정시키고 그 상태를 유지하는 데까지 포함하여 치료 계획을 생각합니다.
본원의 치료가 맞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본원에서는 모든 턱의 증상을 교합으로 치료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본원의 방법이 적합하지 않거나, 다른 진료과에서의 평가를 우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검사를 받지 않고 처치만 원하시는 경우
- 단기간 · 적은 통원 횟수만으로의 치료를 원하시는 경우
- 외상 · 종양 · 전신 질환 등, 턱관절 장애와는 다른 질병이 의심되는 경우
- 치아를 보존할 수 없는 병변이 있는 경우
검사 결과 ‘교정 치료를 하지 않는다’는 결론에 이르기도 합니다.
치료에 따르는 위험성에 대하여
교정 치료에서는 다음과 같은 일 등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치아를 움직일 때의 통증
- 치근 흡수
- 재발(치아가 원래 위치로 돌아가는 것)
- 충치 · 치은염 위험 증가
- 치료 도중 교합의 위화감
- 리테이너 장착 시의 위화감
또한 본원에서 사용하는 MEAW는 복잡한 모양을 한 와이어입니다.
치료 도중에 위화감이 생기거나, 조건에 따라서는 와이어가 파손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치료 효과와 치료 기간에도 개인차가 있습니다.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목표를 설정하지만, 모든 환자분이 같은 경과를 거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치료에 사용하는 기술
턱관절 장애와 교정의 검사 · 설계 · 장치 제작에 사용하고 있는 기술입니다.
측정
- Cadiax
- 세팔로 분석
- 분할 모형
- 교합 평면 측정
- 브럭스체커
- 동공 반사(이리스코더 듀얼)
- 심박 변이도(HRV)
- 근전도(EMG)
분석 · 설계
- Girrbach Reference SL 교합기
제작
- 왁스업
- 주조
- 지르코니아 크라운
- 레이저 용접
- 플라이어 끝부분 가공
치료에 사용하는 장치
- 메탈 오버레이
- MEAW
- 리테이너
- 임시 치아 · 임시 의치
소재
- 백금가금(플래티넘 골드)
- 티타늄
설비
- 기공용 실체 현미경
자주 묻는 질문
- 턱이 아픈데, 바로 교정을 하게 되나요?
아니요.
먼저 턱 통증의 원인을 조사합니다.
턱의 움직임이나 교합에 문제가 있는지 확인한 뒤에 치료 방법을 검토합니다.
검사 결과, 교정을 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 마우스피스만으로는 낫지 않나요?
마우스피스를 장착하여 증상이 가벼워지는 분도 계십니다.
한편, 빼면 증상이 돌아오는 분도 계십니다.
본원에서는 필요에 따라 마우스피스나 메탈 스플린트를 ‘치료할 턱의 위치를 확인하기 위한 단계’로 사용하고, 그 후의 치료가 필요한지를 판단합니다.
- 치열은 가지런한데, 왜 턱이 아플까요?
치아가 가지런히 배열되어 있는 것과 턱관절의 움직임에 맞는 교합이 이루어져 있는 것은 같지 않습니다.
턱의 움직임과 골격을 측정하면, 입안을 보는 것만으로는 알 수 없는 위치 관계를 알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 예전에 받은 교정 치료와 관계가 있나요?
교정 치료 후에 턱의 증상이 나타나 내원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다만 예전의 교정 치료가 원인인지 아닌지를 증상만으로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골격, 턱의 움직임, 현재의 교합을 조사하여 판단합니다.
- 틀니를 써도 턱관절 장애가 생기나요?
네.
치아가 없는 분도 턱관절은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턱관절의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완전 틀니의 경우에도 턱의 움직임을 측정하고,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교합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 두통이나 어깨 결림도 낫나요?
두통이나 어깨 결림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본원에서는 교합과 자율신경의 관계에 대해 연구하고 있지만,
‘교합을 고치면 두통 · 어깨 결림이 낫는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필요에 따라 의과에서의 평가도 권해 드립니다.
먼저 ‘치료’가 아니라 ‘상태를 아는 것’부터
오래 계속되는 턱의 통증이나 지금까지 받은 치료에 대해 의문이 있으신 분도,
처음부터 치료를 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본원의 초진은
현재 입안과 턱의 상태를 살펴보고, 지금 알 수 있는 것을 설명해 드리는 데서 시작합니다.
검사 결과와 치료 내용은 환자분께도 보여 드립니다.
진료 중에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하셔도 됩니다.
“내 턱은 어떻게 되어 있는 걸까”
“지금까지 받아 온 치료에 대해 한번 정리해서 들어 보고 싶다”
이러한 상담이라도 괜찮습니다.
먼저 지금의 고민을 들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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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 문의
의료법인사단 기바카이 요시미 치과의원
〒194-0001 일본 도쿄도 마치다시 쓰쿠시노 1-29-1 스퀘어2 302호(3층)
TEL 042-795-1359 FAX 042-795-1398
진료일: 월 · 화 · 목 · 금 10:00–13:00 / 14:30–18:00
첫 진료는 검사와 진단을 하는 초진 상담(보험 적용 외 진료, 30분~1시간)으로 시작합니다. 다른 치과에서 받은 진단에 대한 상담도 이 시간 안에서 받습니다.
씹을 수 없거나 증상이 심한 등 긴급한 경우에는 전화(042-795-1359)로 상담해 주십시오.












